바르면 촉촉해 지는 보습로션의 진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발라서 촉촉할수록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말 좋은 제품은 얼마나 바로 촉촉함을 느끼게 하느냐 보다 피부가 수분을 얼마나 오래 동안 가지고 있도록 하느냐로 판단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수분이 도망가지 못하게 하려면 일종의 막이 필요한데, 가장 좋은 막은 피부의 보습 성분이 만든 보호막이며, 따라서 이 보호막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피부의 필수 조건입니다.

그러나, 기존의 보습로션은 완벽한 보호막을 형성하지 못하고, 단지 물먹은 얇은 스펀지를 피부위에 올려 놓은 것과 같이 일시적으로 피부가 보습된 것 처럼 느끼게 할 뿐이며, 피부의 수분을 지켜주지는 못하기 때문에 스펀지의 수분이 날아가면 곧 건조한 피부 등 기존의 피부 트러블 증상이 다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보습로션을 바르면
한동안은 피부의 촉촉한 느낌을 받지만 오히려 피부 스스로의 수분 생성능력을 방해 또는
저하시켜 손상된 피부가 더욱 악화될 수 도 있게 됩니다.
또 하나의 나의 피부 - 쉴딩로션(Shielding Lotion) Skin MD Natural TM
 
하지만 쉴딩로션 Skin MD는 피부 외층과 밀착되어 피부 보호막(Protect barrier) 역할을 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외부의 유해 환경이나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내의 수분 증발을 차단합니다.
또한 피부 본연의 보습기능을 그대로 사용 하기 때문에 피부는 스스로 피부의 수분생성 활동을 강화하게 됩니다.

이러한 스킨엠디의 쉴딩보호막은 피부 외층의 보호·보습
역할을 대신 수행
하기 때문에 일상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발생되는 외부 유해물질의 자극과 수분 감소로 손상된 피부가 본래의 힘을 회복할 수 있는 휴식을 줍니다.

그런데, 쉴딩보호막이 피부가 숨쉬는 것을 막지 않을까요?

걱정하지 마세요.. 여기에 Skin MD Natural TM 의 첨단 피부과학기술의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스킨엠디 쉴딩보호막은 모공의 활동을 방해하지 않아 땀의 배출과 수분 흡수 및 피부가 숨쉬는 데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글리세린보다 6배 강한 습윤 효과
현재까지 그 어떤 습윤제(humectants)도 글리세린 보다 더
많은 공기중의 수분을 피부로 끌어 당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혁신적인 과학적 성분배합원료가 사용된 Skin MD는
글리세린 보다 6배 더 공기 중의 수분 흡수하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Humectants (습윤제)
A substance that promotes retention of moisture. Some humectants actually draw moisture from the air to further moisturize the skin.
수분 유지를 도와주는 물질로, 어떠한 습윤제는 실제로 공기로부터 수분을 흡수해 피부를 더욱 촉촉하게 만들어줍니다.